2013/04/18 12:22

어떤 어그로 종자의 야구관을 보자

김성근의 위대한 투수 유산에서 트랙백

참고로 해당 블로거의 야구관에서 투수란

(야구는 팀 스포츠. 그러니까 배영수나 영수빠는 징징대지 마라.)

김성근 광신도들에게 종교개혁을 설파하는 개혁파 지도자의 냉엄한 지적질을 살펴보자.


김광현 - 김성근 혹사로 뇌졸증이 왔으니 김성근 out! 혹사를 시켜서 뇌가 다침? 아니 김광현 씰링의 투수가 김성근 시절에 혹사당한 시즌이 있긴 함? 벌투 시켜서 혹사? 피식. 배영수에 대한 잔인하고 냉엄한 평가를 다시 읽고 오시죠.

윤길현 - 토미 존을 받은 것은 08~09에 김성근이 굴려서 그런거. 김성근 out! 윤길현 06 시즌 보고 오시죠. 토미 존 자체도 윤길현 스타일의 슬라이더 투 피치 투수는 딱히 혹사랑 관계 없이 종종 시술받는거 아닌가.

채병룡 - 강병철 시절 보고 오시죠. 09 혹사는 심했고, 코시 때가 압권이었지만 애초에 본 구위는 강병철이 쪽 빨아마시고 튄거임. 09 시즌에 던진 거나, 몇 년간 기여도에 비해 보상을 못받은 편이라는데는 동의. 근데 김성근이 잡아먹어서 이만수에게 물려주지 못한 사례?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승호 - 작은 이승호를 가지고 김성근을 깔라면 그냥 커리어 연도별 이닝수를 보고 오셈. 그리고 애초에 볼질하는 불펜투수라는 뻔한 씰링을 보고서도 싼맛에 FA 지른 롯데가 호갱임. 물론 그런 볼질러가 된 이면에는 본래 구위를 잃어버리고 살아남으려는 선수의 노력이 있어서 눈물겨운데. 아 물론 본래 구위를 빨아마신건 김성근이 아닙니다. 반면에 살려서 써먹은건 김성근. 

정대현 - 베이징 명장면 하이라이트 보고 계약한 롯데가 호구2. 대졸에 투구폼 봐도 슬슬 노쇠화 기미가 있지 않음? 당연히 정대현은 팔이 아니라 무릎에 탈이 났고, 수술 후에는 많이 보호 받았음. 애초에 그 무릎도 정대현 스타일상 그리 놀라운건 아님. 07년엔 좀 나왔지만 이후 꾸준히 관리받음. 

전병두 - 유일하게 김성근이 갈아먹은게 맞음. 근데 전병두도 멀쩡한 몸으로 SK 왔으면? 애초에 좌완 속구 투수가 오죽했으면 틀드덱에 올라오겠냐는. 그리고 그걸 살려서 써먹은게 김성근임. 워낙 어께가 개판이라서 이만수에게 물려주지 못해서 유산이 아니라고? ㅋㅋㅋ 재활시켜서 잘 써보셈. 이 명단 보면 알겠지만 김성근도 강병철, 조범현이 빨아드신거 살려서 썼음. 무슨 SK에 불펜 공장이 있어서 투수들이 튀어나왔나?

송은범 - 09년에 혹사라고? 선발로 31경기 출장 150이닝 가량 던지면 혹사임? 이듬해에 불펜 알바 시켜서 혹사임? 그럼 선발로 못 써먹는데 그냥 2군에 처박음? (그리고 일단 덕분에 면제 땄잖음. 선수가 뭘 원했을까)

이재영 - 트레이드가 실패라는 건가, 투수를 잡아먹었다는건가? 그해 트레이드는 실패한 트레이드라고 보지만 사이드암 많다고 판단해서 잉여자원 주고 필요한걸 채우겠다는 의도는 틀린건 아님. 그럼 그때 준 투수들이 지금 있었으면 1군 뛸까? 박모씨 인생에 만약이라는건 없다지만 멘탈은 SK 시절부터 고개 가로젓게 만들던 선수였는데?

전준호 - 피식. 줍솩 로또임. 이런 로또질은 누구나 하는거임. 로또질을 했으니 유산이 아니라고?

이승호 - 피식2. 코시 때 저만큼 써먹으면 예찬의 대상이지. 그럼 LG 비보호 선수 중에 딱히 집어올 투수가 얼마나 있음? 팔팔했으면 당연히 보호명단에 들어갔지. 팔꿈치 부상은 김성근도 딱히 어쩔 수가 없는 거임. (아 LG 감독 시절에 김성근이 혹사해서 부상의 원인을 제공했으니 김성근 out? 그때 김성근이 잘도 10년 후를 내다보고 이만수에게 유산으로 안 물려주려고 혹사를 시켰겠구낭ㅋ 아오 저질 만수빠) 잘 살려서 쓰든가. 전임 감독은 적절하게 써먹었음. 

고효준 - 예전의 구위라면 전설의 홈-삼-홈-삼-홈? 씰링이 명확한 투수고, 갈아먹은 것도 전혀 없는데 여기 왜 낌? 군대 갔으니 끼워넣나? 고효준을 이만수에게 물려주지 못한 것은 병역면제를 못시킨 김성근 탓. 그러므로 김성근 out!


정작 위 명단에 조웅천은 없음. 하긴 노장은 어차피 만수에게 물려줄 일이 없으니 유산 드립을 못치거든. 근데 갈아넣은 사례로 치면 조웅천이 들어가야지. 하지만 노장은 갈아도 괜찮아요. 어차피 2011년 후반기에 이만수가 먹을 선수는 아니니까 ㅋㅋㅋ

배영수에 대한 불타는 증오심도 그렇고 대놓고 "우리 이만수에게 물려준 투수가 알고 보면 빚 좋은 개살구인데 무슨 김성근의 유산이냐 ㅆㅃ"라는게 위 포스팅의 요지인데...네 흔한 만수빠. (대구아재?) 그냥 솩갤에 가서 분탕질이나 치지 뭐하러 블로그에 이딴 무리수를 ㅋ

김성근 시절 SK 벌떼가 무슨 2군 터져서 쏟아져나온 팔팔한 투수들인줄 착각하는거임? 아니면 김성근이 강병철과 조범현이 지나간 자리에 흩어진 투수들 모아다가 이것도 손 대고, 저것도 손 대서 그럭저럭 5년간 고작 1-1-2-1-(2) 찍고 만수에게 찍혀 나갔는데 남은게 이것밖에 없다고 징징대는 거임? 미디어보고 착각했나 본데 애초에 김성근이 가진 자원은 딱 그 정도입니다. 그거 가지고 5년간 딱히 불펜에선 아쉬운 소리 안났음. 아 물론 갈아먹은게 없다는건 아님. 1-1-2-1 정도 찍었는데 갈아드신게 이 정도라면 역대급으로 잘 운영한 사례라는 거임. 그리고 갈아먹거나 군대 가서 공백 생기면 어떻게든 메우려고 노력했음.

5년 후 SK 불펜에서 "다른 팀에 보내도, 투수 교체를 주사위로 해도" 통할 투수는 정우람, 박희수 뿐임. 박희수는 김성근의 유산이 아니라고? 넵 흔한 야갤 돈성빠st 드립. "박희수는 이만수가 키웠다!" 네 그렇게 행복망상하세요. 봄날 날씨도 좋은데. 그럼 이만수는 초필승계투가 둘이나 있네? 근데 지금 SK 불펜의 현실은? 정우람이 군대를 갔으니 면제를 못받아낸 김성근 out 으로 갈라고? ㅋㅋㅋㅋㅋ

작년에 이만수가 안습의 불펜 운영으로도 잘 버텨서 준우승씩이나 한게 정-박 덕분이지 뭐. 이만수가 잘해서? 투수를 잘 키워서? 그 정우람은 "예고된 공익"에 갔고, 박희수는 작년에 많이 던졌는데 이거 던지게 한 사람은 누구임? 박희수를 키운건 이만수지만, 혹사를 시킨건 이만수가 아닌건가. 성준인가. 2013 시즌 당연히 예상된 불펜 공백인데 이걸 대비한 이만수의 핵심 전략은? 네 최영필. ㄳ
(노땅 전준호를 줏어온 김성근은 늙다리 구세대 감독이라고 까는데, 그보다 한 살 많은 최영필을 줏어다가 무려 필승조 셋업으로 쓰는 이만수는 뇌연령이 90살임? 귀신같은 성준탓 하세여 네.)


끝으로 전임 감독 유산드립 치면서 하다하다 못해서 외국인 투수까지 끌고 들어오는 졸렬함에 웃음의 방점을 다시 찍고 갑니다. 크보 외국인 선수 계약관행을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이만수가 물려받는건 외국인 투수가 아니라 모기업이 지출할 차후년도 외국인 선수 계약 예산이지. 그리고 올해는 한 3백만 달러쯤 쓴거 같은데? 네 이러고도 귀신같은 하위권이죠. ㅋㅋㅋㅋ 김성근이 맥그레기를 간절히 원해서 맥그레기를 영입했다고? 김성근에게 선택지를 맥그레기, 레이예스 이렇게 줬어도 그랬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

덧글

  • 風林火山 2013/04/18 12:33 # 답글

    병페신 까지 말아주세염
  • 措大 2013/04/18 12:44 #

    저는 병페신 안깝니다. 근데 이승호, 채병룡, 윤길현이 100+, 심지어 140 이닝을 중무리로 던진 시즌이 있는데 그게 전부 김성근이랑 상관 없다는게 함정.

    그래놓고 저 선수들 퍼진건 김성근이 구 세대 스타일이기 때문이라니. 어흐흐흑

    만수 아재 작년에 박희수 80+이닝 굴린건 알고 쓴 글인감 ㅋㅋㅋ 아니 뭐 준우승했으니 봐주긴 하는데. 중간에 한달 퍼지고 80+이닝에 한 시즌 최다 홀드 경신 ㅋㅋㅋㅋ 이만수 퇴임하면 이 사람 "이만수의 투수 유산"이라는 포스팅하겠죠?
  • 風林火山 2013/04/18 13:03 #

    병페신이 채병용을 굴린 02년과 성큰영캄이 부임한 06년 말은 4년이라는 간극이 존재하는데 채병용이나
    이승호 건은 병페신보다 조뱀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승호같은 경우는 던지면 안되는 상황에서도 던지게 해서 결국 임의탈퇴까지 가게 만들었으니
  • 措大 2013/04/18 13:16 #

    대체적으로 투수혹사는 감독의 소행인데 결국 프런트(모기업)에서 기대치와 압력을 얼마나 넣느냐에 따라 결정된다고 봅니다. 감독들도 퍼질걸 아는데도 무리 시키는거죠. 병페신은 병페 자신도 깝깝하지만 조범현 이전에 SK가 야구(아니 그냥 프로스포츠 전반) 개념을 국밥 말아먹은 저질 기업이기 때문에 벌어진 현상이죠. 야구팀은 모기업 광고판이고, 이제 슬슬 우승 좀 해야지? 우승은 뭐 감독 하나 바꾸고 돈 좀 쓰면 하는거 아님? 이런 상황에서 모가지 보전하려는 병페신이 선수 안굴릴 수가...

    조범현은 이에 대한 그나마의 반성인데 결국 조범현도 이래 저래 압력 좀 받았을거고 (그니까 03때 너무 잘한게 탈이여) 결론은 이렇게 감독이 몰리다보면 눈깔 뒤집고 운영하게 되죠. 하긴 참을성 문제인지 야구판에 새로 들어와서 현실 감각이 떨어져서인지는 몰라도 "마왕 소환 김성근 카드"를 7년만에 꺼내든걸 보면 참 첫우승에 대한 갈망이 심했던 팀임.
  • 風林火山 2013/04/18 13:30 #

    근데 강병철이 모가지 보전하려고 마음먹었으면 이승호를 01년처럼 굴리고 구단에서 압력을 넣었던 엄정욱을 계속 기용했겠죠. 엄정욱 기용을 두고 프런트에서는 당장 기용하라했고 이에 강병철은 2년은 더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맞섰죠. 채병용같은 경우는 대단히 불운하죠. 전년도 3선발을 맡았던 김원형은 다시 나락으로 떨어졌고 오상민은 돈성가버렸으며 바꿔온 선수중 하나인 이용훈은 환자였으니
  • 2013/04/18 12:34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措大 2013/04/18 12:52 #

    별루 애정 없는 크보 때문에 키배야 하겠습니까. 만수 까는 맛에 요즘 야구 보는데 뭐 예상대로 삽을 푸고 있어서...역시나 한치도 나아지는게 없는 감독.

    이만수도 우승은 해보고 나가야 할텐데...계약 갱신은 거의 안될거 같고...올해 외국인 투수 잡아준거 보면 모기업은 우승을 원하는 낌새인데, 영 가능성이...
  • jj 2013/04/18 12:35 # 삭제 답글

    개떼니 소떼니
    낄낄거릴 때부터
    알고 있었죠..
    언젠가 이런 날이 오게 되리란 것....
  • 措大 2013/04/18 12:48 #

    김성근을 까도 일관되게 까면 뭐 그러려니 합니다. 김성근도 뭐 초인은 아니니까.
  • 무명 2013/04/18 12:41 # 답글

    일본 야구 빠는사람들은 다 저러나 싶은 편견도 드네요 그 뭐시기 마법사씨같이.. 걍 블로그에 쓴거처럼 일본야구 포스팅만 하지 왜 맨날 저럴까요
  • 措大 2013/04/18 12:45 #

    마법사님은 제로기로 밑천 다 털려서... 이 분은 평소 투수관이랑 김성근 깔 때랑 기준이 달라짐. 당연히 그 이면에는 현임 SK 감독에 대한 숨은 애정이 있기 때문이겠죠.
  • Bonobono 2013/04/18 12:50 # 답글

    그러고보니 저중에 둘이나 신인시절 우리 팀 한정 야신이 골수를 빨아먹었군여 ㅇㅇ
  • jj 2013/04/18 12:51 # 삭제 답글

    만수씨 이름이 나오니 생각이 나는게
    1회 한일슈퍼게임 때..
    모든게 다 밀렸지만 후루타와 이만수는 정말...

    왜 백인천이 이만수를 좋아했는지 알만하죠...
  • 風林火山 2013/04/18 13:46 #

    당시 한일야구의 투수와 야수의 수준 차이는 포수가 어찌해볼 도리가 없었다고 생각하네요.
  • jj 2013/04/18 14:01 # 삭제

    그렇기는 한데...다 어설프기는 했죠..

    특히 포수가 많이 비교가 되었죠..
    너무 티가 나서...투수 리드라던가 폼이라던가...
    유격수로 있던 류중일도 그렇고...물론 돔에 적응이 안 된 것도 있었지만...
    쓰고보니 둘 다 삼성이네..ㅋ

    오로지 김성한하고 이정훈만 체면치레했죠..
  • 푸하핫 2013/04/18 14:37 # 답글

    딴건 몰라도 송은범은 개뿔
    솔까 귀족 수준 아니었나......
  • 措大 2013/04/18 16:52 #

    송은범은 롤코에 천적관계도 심하고 이래 저래 평가에 비해 실속이 좀 없음. 근데 혹사는 뭐 거의...
  • jj 2013/04/18 16:46 # 삭제 답글

    예전부터 은근히 싫어하는 티를 냈는데
    머..개취니까 어쩔 수 없다해도
    그냥 대충 아는 거로 끄적끄적하는 건 좀...
    글구 이 글에는 댓글 못 다는 거 보니 자기도 자기 글에 할 말은 없나보네요..
  • 措大 2013/04/18 16:50 #

    어차피 너 나 우리 모두 좆문가인데, "너 야구 얼마나 봤냐" 기믹까지 보이면 외롭게 살아야죠. 벨리 발행만 안했어도 딱히 모르고 넘어갔을텐데.

    그리고 그냥 평가도 아니고 위에 열거해놓은건 사실상 왜곡이었음. 동기는 만수 쉴드 말고는 딱히 잘 모르겠고.
  • jj 2013/04/18 16:51 # 삭제

    댓글이 지워져서 다시 달았더니
    아이피 블락을 해버렸네요.....

  • 플레겐 2013/04/18 17:48 # 답글

    김안전님 웃기시네요 제 댓글 계속 지움 ㅋㅋㅋㅋㅋㅋㅋ 첫번째 댓글: 네 유다랑 같은 교회다니는 글쓴님 ^~^ 두번째 댓글: 답은 이미 정해져 있고 내 의견이 맞다고 대답이나 하라는 사람한테 다른 사람 의견이 눈에 들어올리가 ㅎㅎ
  • 푸하핫 2013/04/18 18:09 #

    본인도 쪽팔린데 글 지우긴 더 쪽팔리고 쫀심이라도 지켜야하니까.....
  • ... 2013/04/18 18:12 # 삭제 답글

    저 사람은 wbc글도 어그로 끌더니 또 저러네
    한국야구는 보는지도 모르겠음
  • asdf 2013/04/18 18:50 # 삭제 답글

    다른 분 포스트에도 단 댓글이지만..
    전에도 한번 밸리 시끌시끌한 일 유발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까지 밸리발행 잘 하는거 보면 이런 일로 누그러질분은 아닐껄요. 최근에 자기가 인지하고 있는 가치관이라고 해야하나...암튼 자기가 가지고 있는 기준에 반하는 글이 밸리발행하거나 리플로 이상한 소리 한다 생각하면 뭐라 하는데 다른사람들에 비해 그 강도가 심한 것 같아서 적을 많이 만든 듯.(2)
  • dhunter 2013/04/18 19:16 # 삭제 답글

    딴사람 다 인정해도 오라리 혹사라니 성큰감독 뒷목잡을듯. 갸빠로 우승 시즌 내내 sk 의식했지만 아주 그냥 칼같이 관리하는거보고 루헨지니랑은 다른 타입이구나 생각 참 많이 했는데...
  • 지나가다 2013/04/18 19:31 # 삭제 답글

    말문 막히면 "넌 그냥 야구를 좆도 몰라서 그러는거임" "네 다음 교도"이러면 되니 참 편하네요 그딴식으로 아불 털거면 처음부터 저런 글은 왜 쓰는건지
  • ㅋㅋㅋㅋ 2013/04/18 21:59 # 삭제 답글

    채태인이 득타율 1할도 안 된 것도 이승엽 때문이라는데 뭐 ㅋㅋㅋㅋ
  • 2013/04/19 05:44 # 답글

    원래 그런 양반입니다. 좆문가질이 쩌는거야 웹 야빠들이 어느정도는 가지고있는 속성입니다만 저 양반은 도가 지나쳐요. 느프브 보는게 좆도아닌 좆부심을 준건진 모르겠습니다만 밸리에서 툭하면 어그로 끄는게 자기의 좆문질이 무조건 맞다고 딴사람들 무시까다 빈번히 일어납니다. 그런게 일상인 인간이라 그냥 무시하시는게 속 편하실겁니다.
  • 음유시인 2013/04/19 06:20 #

    천적 강림...
  • ㅇㅇ 2015/06/17 10:31 # 삭제 답글

    맘에 드는 글이네요 김성근까들한테 이 글좀 보여줘도 되나요?
  • ㅇㅇ 2015/06/17 10:32 # 삭제 답글

    맘에 드는 글이네요 김성근까들한테 이 글좀 보여줘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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